미국 학부과정



미국 학부과정에 관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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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aduate

미국대학교의 학부과정개요입니다.

미국대학교의 장점과 특징들

미국은 큰 나라 답게, 그리고 자유로운 국가답게 대학교의 숫자도 많습니다. 총 4천개의 대학교가 있으며 그 중에서 약 2천개의 대학교들이 4년제 대학교들입니다. 그 만큼 학교의 수준 차이도 크며 각 학교들이 추구하는 방향도 많이 다릅니다. 학생 숫자가 5만명이 넘어가는 대형 주립대학교부터 1000명이 안되는 리버럴아츠 대학교까지 유학을 가려는 학생들도 자신의 성향과 유학의 목적에 맞는 대학을 선택해야합니다.

미국대학교의 종류

주립대학교 우리나라의 국립대학교에 해당합니다. 각 주별로 지원이되고 있으며 각 주 내에서는 주요 학교들이 University of (State Name) 혹은 (State Name) State University 라는 형태의 이름으로 캠퍼스를 각 도시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뉴욕주립대학교'라고 이야기하면 학교의 숫자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정확히 어느 캠퍼스에서 졸업했는지를 표시해야합니다. 이런 주립대학교들은 규모가 크며 공립형태이기 때문에 몇몇 대학교들을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학비가 사립대학교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최상위권 주립대학교들은 주립대학교이지만 35000~45000불까지 가는 주립대학교도 있으며 대게는 25000~35000불의 학비가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또한 아주 외국 유학생이 없고 랭킹이 낮은 주립대학교들의 경우 외국에서 온 유학생들이지만 주내 학비(In-state Tuition)을 적용해주는 곳도 있습니다.
사립대학교 미국대학교 랭킹 중에서 상위 20위 이내를 차지하는 흔히 이야기하는 아이비리그 대학교들과 아이비리그급의 대학교들이 대표적인 사립대학교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최상위 사립대학교들도 있지만 대학교가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의 사립대학교들도 있습니다. 주정부의 지원을 받는 공립대학교인 주립대학교들의 수준차이의 폭이 그리 크지 않은 것에 비해서 사립대학교들은 수준의 차이가 엄청나게 크며 전통적인 명문대학교들도 대부분이 사립대학교들에 속해 있습니다. 보통 사립대학교들은 주립대학교들에 비해서 종교적인 설립역사를 가진 경우가 많으며 학비가 비싸고 학교의 규모가 작으며 교수당 학생비율이 낮은 편입니다. 주립대에 비해서 입학의 요건들이 스팩도 중요하지만 그 외의 엑티비티 등에 큰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리버럴아츠 대학교 사립대학교 중에서 특정 전공보다는 학부 중심의 교육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물론 학부를 마친 후에 취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명문대학원으로 진학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학교의 규모가 상당히 작고 교수당 학생 비율이 굉장히 낮은 편입니다. 우리나라의 학부모님들에게는 그리 인지도가 높지는 않지만 리버럴아츠 중에서의 최상위권은 거의 아이비리그와 맞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대학교의 입학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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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입학 요소는 학교에 따라서 다르며 실제 SAT 점수 등을 요구하는 대학교는 미국 내의 Top100위 내의 대학교들이며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서 평가하기 때문에 미국 학생들의 입학 기준 성적을 보고 자신의 잣대로 삼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대게 미국인 학생들 보다는 상당히 높은 성적이 필요한 것이 일반적입니다.

미국대학교의 지원시기

미국대학교들은 지원시기가 학교들마다 천차만별입니다. 먼저 여름 방학이 지나면서 바로 Early Action이나 Early Decision으로 지원을 받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레귤러 지원도 UC계열의 경우 11월 말이 마감이며 대부분의 상위권 대학교들이 12월 전에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위권으로 내려가면 3-4월까지, 그리고 일부 대학은 7월까지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원할 대학이 어느 수준인지 확인하고 그 대학교의 마감일을 미리미리 확인하는게 좋습니다.